대출 이자 계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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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00,000원
10년
거치기간 없음 — 처음부터 원금+이자 상환
월 납입액 (원리금균등)
1,036,384원
매월 고정 납입
총 이자
24,366,090원
원금의 24%
총 상환액
124,366,090원
원금 + 이자 합계
원금 vs 이자 구성
원금 대비 이자 비율 24%
월별 납입 구성 변화 (원리금균등)
시간이 지날수록 원금 비중이 높아집니다
상환 타임라인
1억을 연 4.5%로 120개월 빌리면, 이자로만 2천만을 더 납니다. 원금의 24%에 해당합니다.
언제 대출 이자 계산이 필요할까요?
1. 신용대출 갈아타기 검토 시
기존 대출의 금리가 높아 다른 금융기관으로 갈아탈지 고민할 때, 현재 대출의 총 이자와 신규 대출의 예상 이자를 비교하여 실제 절감 효과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단,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취급 수수료를 함께 고려해야 정확한 비교가 가능합니다.
2. 주택담보대출 실행 전 예산 계획
내 집 마련을 위해 주택담보대출을 받기 전, 월 납입액과 총 상환액을 미리 계산하여 가계 예산에 무리가 없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원리금균등 상환과 원금균등 상환 방식 중 어떤 것을 선택할지 결정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거치기간 설정 여부 결정
대출 초기 현금 흐름이 부족한 경우 거치기간을 설정하면 초기 부담을 줄일 수 있지만, 총 상환액이 증가합니다. 거치기간 사용 시와 미사용 시의 이자 차이를 계산하여 본인의 재무 상황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계산 방식과 가정
원리금균등 공식
월 납입액 M = P × [r(1+r)ⁿ] / [(1+r)ⁿ - 1]
- P = 대출 원금, r = 월 금리(연금리÷12÷100), n = 상환 기간(개월)
- 매월 납입액은 동일, 이자 비중이 점점 줄고 원금 비중이 늘어납니다
계산에 포함되지 않는 요소
- 중도상환수수료: 조기 상환 시 발생하는 수수료 미반영
- 우대금리 및 할인: 급여이체·자동이체 등 조건부 할인 미반영
- 원금균등 방식: 이 계산기는 원리금균등 기준
결과를 어떻게 해석하나요?
월 납입액 해석
월 소득 대비 월 납입액이 30%를 넘으면 DSR 기준에서 위험 구간입니다. 월 소득의 20% 이내로 유지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총 이자 vs 총 상환액
총 이자가 원금의 50%를 넘는다면 대출 기간이 너무 길거나 금리가 높다는 신호입니다. 기간을 줄이거나 중도상환을 활용하면 이자를 크게 줄일 수 있습니다.
거치기간 사용 시 주의사항
거치기간을 쓰면 초기 월 부담은 줄지만 총 이자는 반드시 늘어납니다. 창업 초기나 소득이 불안정한 경우에만 선택적으로 활용하세요.
실제 대출과의 차이
실제 은행 상환 스케줄과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대출 실행 전 반드시 금융기관에서 제공하는 대출 상환 계획서를 확인하세요.
공식 출처 및 참고 자료
거치기간, 언제 사용하면 좋을까요?
추천하는 경우
- • 초기 현금 흐름이 부족할 때 (창업 초기, 사업 안정화 전)
- • 소득이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될 때
- • 단기적으로 자금을 다른 곳에 투자하여 수익을 낼 수 있을 때
신중해야 하는 경우
- • 안정적인 소득이 있고 원금 상환 여력이 충분할 때
- • 총 이자 비용을 최소화하고 싶을 때
- • 대출 기간이 짧거나 금리가 높을 때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융 상품의 조건은 개인의 신용도, 소득, 담보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