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
이자 절감액 −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 실제 순 손익
200,000,000원
금리 차이 1.7%p
10년
수수료 240만원
취급수수료·인지세·등기비용 합계
✅ 갈아타기 권장 — 순 절감액
+2천만
이자 절감 2천만 − 수수료 240만 − 부대비용 30만
이자 절감액
2천만
120개월 누적
중도상환수수료
240만
잔액의 1.2%
월 납입 절감
164,579원
매월 절약
손익분기점
17개월
17개월 후 순이익
총 상환 비용 비교
수수료·부대비용 포함한 실제 지출 총액
손익분기 타임라인
월 납입액 비교 (원리금균등)
현재 월 납입
2,170,526원
연 5.5%
갈아타기 후 월 납입
2,005,947원
연 3.8%
매월 164,579원 절약· 연 197만원
📌 손익 계산 내역
대출 갈아타기 손익 계산법
핵심 공식: 순 손익 = 이자 절감액 −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금리가 낮아지더라도 수수료와 부대비용이 크면 실제 손해가 날 수 있습니다. 이 계산기는 세 항목을 모두 반영해 실질 손익을 계산합니다.
① 이자 절감액
잔여 기간 동안 현재 금리와 신규 금리의 이자 차이. 잔여 기간이 길고 금리 차이가 클수록 커집니다.
② 중도상환수수료
대출 잔액 × 수수료율. 주담대 0~1.2%, 신용대출 0.5~2%. 대출 실행 후 3년 경과 시 면제되는 상품이 많습니다.
③ 신규 부대비용
취급수수료·인지세·등기비용 등. 주담대는 50~150만 원, 신용대출은 10~30만 원 수준.
갈아타기 유리한 경우 vs 불리한 경우
✅ 갈아타기 유리
- • 금리 차이 1.5%p 이상 + 잔여 기간 3년 이상
- • 중도상환수수료 면제 기간 이미 경과
- • 손익분기점이 잔여 기간의 절반 이내
- • 부대비용이 월 절감액의 12개월치 미만
⚠️ 신중해야 하는 경우
- • 잔여 기간 1년 미만 (이자 절감 효과 미미)
- • 수수료 면제까지 6개월 이내 (기다리는 게 유리)
- • 금리 차이 0.5%p 미만
- • 신용·소득 변동으로 신규 금리 조건 불리 가능성
갈아타기 전 체크리스트
중도상환수수료 면제일 확인
대출 계약서 또는 인터넷뱅킹 "중도상환수수료 안내"에서 면제 시점 확인
신규 금리 사전 심사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 대출 비교 또는 각 금융기관 사전 심사로 실제 적용 금리 확인
부대비용 항목 확인
취급수수료, 인지세(대출금액별 차등 5만~35만원), 담보 있을 경우 등기비용
DSR 재심사 가능 여부
소득·부채 변동 시 기존과 다른 한도 적용될 수 있음
금리 유형 재선택
변동·혼합·고정 중 향후 금리 방향성 고려해 선택
📌 계산 방식
• 이자 절감액 = 원리금균등(PMT) 기준 총 이자 차이
• 중도상환수수료 = 현재 잔액 × 수수료율
• 손익분기 = 초기 비용(수수료+부대비용) ÷ 월 납입 절감액
※ 실제 금리·수수료는 금융기관마다 다릅니다. 반드시 해당 기관에 직접 확인하세요.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융 상품의 조건은 개인의 신용도, 소득, 담보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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