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정금리 vs 변동금리
지금 변동금리가 0.55%p 쌉니다. 앞으로 얼마나 올라야 이 할인폭이 사라지는지 계산합니다.
3.0억원
360개월 · 원리금균등 상환 기준
공시 평균 5.5% · 범위 4.74~7.74%
공시 평균 4.95% · 범위 3.62~7.74%
변동금리 상승 가정
이후 만기까지 그 금리가 유지된다고 봅니다
4.95% → 5.95%
기본 금리는 금융감독원 「금융상품 통합 비교공시」 2026년 8월 기준 고정 66건 · 변동 78건의 상품 평균입니다.
3년 뒤 변동금리가 이만큼 넘게 오르면 고정금리가 유리해집니다
+0.66%p
변동금리가 연 4.95% → 5.61% 이상이 되는 순간부터, 만기까지 총이자가 고정금리(연 5.50%)보다 많아집니다.
설정한 시나리오 — 3년 뒤 +1.00%p 상승
고정 5.50%
3억 1,321만원
월 1,703,367원 고정
변동 · 안 오르면
2억 7,647만원
월 1,601,310원 유지
변동 · 오르면
3억 3,279만원
월 1,601,310원 → 1,775,133원
이 시나리오에서 고정금리가 유리합니다
총이자 1,957만원 차이
금리 상승 후 월 부담이 173,823원 늘어납니다
변동금리 상승폭에 따른 총이자
두 선이 만나는 지점이 손익분기입니다. 그 오른쪽은 고정금리가 유리한 구간입니다.
📌 계산 방식
• 두 유형 모두 원리금균등 상환으로 계산합니다
• 변동금리는 설정한 시점에 한 번 오른 뒤 만기까지 유지된다고 가정합니다. 상승 시점에 남은 잔액·잔여기간으로 월납입액을 다시 계산합니다 (실제 은행의 재산정 방식)
• 손익분기는 두 유형의 만기까지 총이자가 같아지는 상승폭입니다
• 중도상환수수료·인지세·근저당설정비 등 부대비용과 우대금리는 반영하지 않았습니다
고정금리
만기까지 금리가 변하지 않음
- 상환액이 일정해 장기 계획을 세우기 쉽습니다
- 금리가 아무리 올라도 부담이 늘지 않습니다
- !대신 시작 금리가 변동금리보다 높습니다
변동금리
주기적으로 시장금리에 따라 조정
- 시작 금리가 낮아 초기 부담이 적습니다
- 금리가 내리면 이자도 함께 줄어듭니다
- !오르면 월 부담이 그대로 늘어납니다
이 계산 결과를 어떻게 쓰면 되나
손익분기 상승폭이 작다면 — 변동금리를 골라 얻는 할인폭이 얇다는 뜻입니다. 금리가 조금만 올라도 뒤집히므로, 상환 기간이 길다면 고정금리 쪽이 안전합니다.
손익분기 상승폭이 크다면 — 그만큼 여유가 있습니다. 다만 30년 대출에서 그 정도 상승이 한 번도 없을지는 별개의 판단입니다.
상환 계획이 짧다면 — 몇 년 안에 갚거나 갈아탈 예정이면 초기 금리가 낮은 변동금리가 유리한 경우가 많습니다. 위 계산기에서 대출기간을 실제 보유 예정 기간으로 줄여 보세요.
혼합형(MIX)도 선택지입니다 — 처음 3~5년은 고정, 이후 변동으로 전환되는 상품입니다. 상승 시점을 고정 기간 종료 시점으로 맞춰 계산하면 대략의 감을 잡을 수 있습니다.
계약 전 반드시 확인할 것
- • 변동금리의 금리 변동 주기 (3개월·6개월·1년)
- • 어떤 지표에 연동되는지 (COFIX·금융채 등)
- • 중도상환수수료 — 고정금리 쪽이 더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 • 변동 → 고정 전환 옵션이 있는지, 수수료는 얼마인지
- • 우대금리 조건(급여이체·카드실적)과 유지 기간
본 계산기는 금융감독원 공시 금리를 기본값으로 사용하지만, 실제 적용 금리는 개인 신용도·담보·우대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미래 금리 경로는 누구도 예측할 수 없으므로 결과는 참고용으로만 활용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