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담대 갈아타기,
진짜 이득인지 3분 안에 확인
수수료보다 절감 이자가 크면 이득, 작으면 손해입니다.
손익분기점을 먼저 계산하고 결정하세요.
갈아타기 유불리 판단 기준
같은 기간 총이자 비교
표면 금리만 보지 말고 남은 기간을 같게 두어 기존·신규 대출의 총이자를 비교합니다.
초기비용 전부 합산
중도상환수수료, 인지세, 근저당 설정·말소비용을 빠짐없이 더합니다.
내 보유계획 안에 회수
손익분기점이 잔여 만기뿐 아니라 실제로 대출을 유지할 계획보다 짧아야 합니다.
갈아타기 전 확인
갈아타기 체크리스트 — 5가지 먼저 확인
오늘자 중도상환예상금액 조회
계약 수수료율·부과 종료일·기간 체감이 반영된 실제 견적을 금융기관 앱에서 확인하세요.
신규 대출 금리와 현재 금리 차이 계산
단순 금리 비교가 아니라 총이자(잔여기간 동안)를 비교해야 합니다.
신규 대출 상품의 DSR 충족 여부 확인
갈아타려는 은행에서 새로 심사를 받아야 합니다. 소득·신용점수가 달라졌다면 한도가 다를 수 있습니다.
비용 없이 갈아탈 수 있다는 착각
인지세, 근저당 설정·말소 비용, 취급 수수료 등 부대비용이 발생합니다. 총 비용으로 계산하세요.
단순히 금리가 낮으면 무조건 이득이라는 착각
금리가 낮더라도 남은 기간이 짧거나 수수료가 크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핵심 공식
갈아타기 손익 계산 — 이 공식 하나면 됩니다
순절감액 계산식
순절감액 = 이자 절감액 —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이자 절감액
기존 총이자 — 신규 총이자
중도상환수수료
잔액 × 수수료율 × (잔존/약정)
부대비용
인지세 + 근저당 비용
📌 손익분기점 계산
손익분기점(월) =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 월 이자 절감액
이 숫자가 잔여 대출 기간(개월)보다 작아야 갈아타기가 이득입니다.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로 바로 계산하기
기존·신규 금리 입력 → 순절감액과 손익분기점 즉시 산출
실전 수치
케이스별 갈아타기 시뮬레이션
케이스 A — 금리 1%p 차이, 잔여 기간 10년
잔액 3억, 기존 5.5% → 신규 4.5%, 잔여 10년, 수수료 1%
케이스 B — 금리 0.3%p 차이, 잔여 기간 2년
잔액 1억, 기존 4.5% → 신규 4.2%, 잔여 2년, 수수료 0.5%
주의사항
갈아타기 전 꼭 알아야 할 함정
금리만 보고 갈아타면 손해
낮은 금리에도 잔여 기간이 짧거나 수수료가 크면 손해입니다. 반드시 손익 계산 후 결정하세요.
변동금리로 갈아타면 금리 리스크 발생
금리가 다시 오르면 월 납입액이 늘어납니다. 갈아타는 시점의 금리 방향성을 함께 고려하세요.
새 대출 심사가 부결될 수 있다
소득 변화, 신용점수 하락, DSR 초과 등으로 새 대출이 거절될 수 있습니다. 사전 한도 조회로 확인하세요.
갈아타기 없이도 금리 인하를 요구할 수 있다
신용상태가 개선됐다면 금리인하요구권을 먼저 신청하고, 거절되거나 인하 폭이 작을 때 갈아타기 비용을 비교하세요.
이어서 확인하세요
갈아타기 손익 계산기
기존·신규 금리 입력 → 순절감액과 손익분기점 즉시 산출
중도상환 계산기
계약 수수료율·실행일·부과기간으로 체감 수수료 추정
대출 이자 계산기
갈아탄 후 신규 금리로 월 납입액과 총이자 확인
대출 인지세·주담대 부대비용
새 대출 인지세·채권·말소비용을 실제 견적으로 합산
금리인하요구권 신청 방법
갈아타기 전 기존 은행에서 금리를 낮출 수 있는지 먼저 확인
대출금리 산정내역서 읽는 법
기준·가산·우대금리와 재산정 주기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
대출 청약철회권 14일
실행 직후라면 중도상환보다 철회가 유리한지 비용 비교
중도상환수수료 계산·면제 조건
2025·2026년 적용 기준과 계약서 확인 순서
고정 vs 변동금리 전략
갈아탈 때 어떤 금리 유형으로 갈아탈지 기준
대출 이자 완전 정복
금리별 이자 차이와 상환 방식별 총비용 비교
금리 0.5% 차이, 총이자 얼마나 다를까
갈아탈 가치가 있는 금리차인지 판단하는 기준
📌 계산 기준2026-10-01 검토 · 순절감액 = 이자 절감액 - 중도상환수수료 - 부대비용 · 계약상 부과기간 체감 산식
본 계산 결과는 참고용이며, 실제 금융 상품의 조건은 개인의 신용도, 소득, 담보 등에 따라 상이할 수 있습니다. 정확한 정보는 반드시 금융기관에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