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도상환 계산기 — 수수료·면제일 확인
계약 수수료율과 실행일을 넣어 체감 수수료를 계산하고, 단순 이자 절감 상한과 비교합니다
🗓 수수료 체감·면제 시점 확인 (선택)
실행일을 입력하지 않으면 남은 부과기간 비율을 100%로 두어 수수료를 보수적으로 추정합니다.
수수료 차감 후 단순 이자 절감 상한
+444만원
단순 이자 절감 상한 450만원 − 수수료 6만원
중도상환수수료
6만원
실제 상환 금액
1,006만원
상환금 + 수수료
상환 후 잔액
4,000만원
수수료 vs 단순 이자 절감 상한
📌 계산 방식
• 추정 수수료 = 중도상환 금액 × 계약 수수료율 × 남은 부과기간 비율
• 남은 부과기간 비율 = 부과기간 종료일까지 남은 일수 ÷ 전체 부과기간 일수
• 단순 이자 절감 상한 = 중도상환 금액 × 월금리 × 잔여 개월
※ 실제 이자 절감액은 원리금 상환 스케줄과 금융회사의 부분상환 처리방식에 따라 이 상한보다 작을 수 있습니다.
⚠️ 앱·대출계약서의 오늘자 상환예상금액을 최종값으로 사용하세요.
💡 언제 중도상환수수료 계산이 필요할까요?
1. 대출 갈아타기 검토 시
현재 대출 금리가 높아 다른 금융기관으로 대출을 옮기려고 할 때, 중도상환수수료를 내더라도 장기적으로 이득인지 계산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연 6%에서 4%로 갈아타면 이자가 절감되지만, 중도상환수수료가 크면 오히려 손해일 수 있습니다.
2. 목돈이 생겨 조기 상환 고민 시
상여금, 퇴직금, 부동산 매각 등으로 목돈이 생겼을 때, 대출을 미리 갚으면 이자를 절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도상환수수료를 내야 한다면, 수수료 대비 실제 절감액을 계산하여 상환 여부를 결정해야 합니다.
3. 금리 인하 시 대환 대출 고려
시장 금리가 내려가면 기존 대출을 낮은 금리로 갈아탈 기회가 생깁니다. 이때 중도상환수수료와 신규 대출 취급 수수료, 그리고 향후 이자 절감액을 종합적으로 비교하여 대환 대출 실행 여부를 판단할 수 있습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계산 방식
계산 공식
계약서에 기간 체감식이 적혀 있다면 다음 순서로 계산합니다.
- 중도상환수수료 = 조기상환 금액 × 계약 수수료율 × 남은 부과기간 비율
- 부과기간이 이미 끝났다면 남은 비율은 0
- 실제 상환 금액 = 조기상환 금액 + 중도상환수수료
- 갈아타기라면 새 대출의 인지세·등기비용 등도 별도 차감
2025·2026년 제도에서 달라진 점
금융위원회는 2025년 1월 13일 이후 신규 계약부터 중도상환 시 발생하는 실비용 안에서만 수수료를 부과하도록 개편했습니다.
- 은행·저축은행 등: 금융회사별 수수료율을 협회 홈페이지에 공시하고 매년 재산정
- 농협·수협·산림조합: 2026년 1월 1일 이후 취급 대출부터 같은 실비용 원칙 적용
- 기존 대출: 신규 계약 적용일 이전 약정은 당시 계약 조건을 먼저 확인
- 정책금융·예외: 상품별 면제·감면 조건이 다르므로 계약서와 상환예상금액 조회가 우선
이자 절감액 계산
조기 상환 시 절감되는 이자는 다음과 같이 계산됩니다:
- 상환 전 월 이자 = 대출 잔액 × 월 금리
- 상환 후 월 이자 = (대출 잔액 - 상환 금액) × 월 금리
- 월 이자 절감액 = 상환 전 월 이자 - 상환 후 월 이자
- 총 이자 절감액 = 월 이자 절감액 × 남은 개월 수
※ 이 방식은 원금이 줄지 않는다는 가정의 상한입니다. 원리금균등·원금균등 대출의 실제 절감액은 금융기관 상환 스케줄로 확인하세요.
⚠️ 참고 사항
- 수수료율·부과기간·기간 체감 산식은 대출 상품과 계약 시점별로 다릅니다.
- “남은 대출 만기”와 “수수료 부과기간”은 서로 다른 값입니다.
- 정확한 금액은 금융기관 앱의 중도상환예상금액 또는 상담 확인값을 사용하세요.
📊 중도상환, 언제 유리할까요?
중도상환이 유리한 경우
- 금융기관 견적 기준 순절감액이 플러스: 실제 이자 절감액이 수수료와 부대비용보다 큰 경우
- 부과기간이 많이 지남: 같은 수수료율이라도 기간 체감으로 실제 수수료가 작아진 경우
- 남은 원금과 기간이 큼: 상환 뒤 줄어드는 이자 총액이 충분한 경우
- 비상자금이 남음: 상환 후에도 생활비·비상자금을 유지할 수 있는 경우
⚠️ 신중해야 하는 경우
- 금융기관 견적 기준 순절감액이 마이너스: 수수료와 비용이 이자 절감액보다 큰 경우
- 부과기간 종료가 임박: 기다리는 동안 추가로 낼 이자와 종료 후 줄어드는 수수료를 비교해야 하는 경우
- 세제 혜택 상실: 주택담보대출 이자 소득공제를 받고 있다면 상환 후 혜택 상실 고려
- 유동성 위험: 비상자금이 부족한 상태에서 목돈을 상환에 쓰면 위험
실제 사례
사례: 5천만원 잔액 중 1천만원 상환, 계약 수수료율 0.6%
- 3년 부과기간 중 절반이 남았다면 수수료: 1천만원 × 0.6% × 50% = 3만원
- 실행일을 빼면 기간 체감 전 최대 6만원으로 표시
- 실제 이자 절감액은 상환 뒤 월납입액을 낮추는지 만기를 줄이는지에 따라 달라짐
※ 계산 결과를 금융기관 앱의 상환예상금액과 대조한 뒤 결정하세요.
🔗 공식 출처 및 참고 자료
중도상환수수료 규제 및 정보
대출 상환 및 대환 정보
- • 금융상품통합비교공시 - 대출 상품 및 금리 비교
- • 주택금융공사 - 주택담보대출 대환 안내
- • 은행연합회 - 대출 이용 가이드
※ 중도상환수수료는 대출 계약서에 명시되어 있으며, 금융기관별로 다를 수 있습니다. 반드시 본인의 대출 계약서를 확인하거나 금융기관에 직접 문의하세요.
다음 단계로 — 관련 계산기
수수료 확인 후 이어서 계산해보세요
더 알아보기 — 관련 가이드
중도상환 전 꼭 알아야 할 것들
📌 계산 기준2026-10-01 검토 · 금융위원회 중도상환수수료 실비용 원칙 · 계약상 부과기간 체감 산식
수수료는 계약 수수료율과 부과기간을 넣은 추정치이고, 이자 절감액은 단순 상한입니다. 실제 금액은 금융기관 앱의 중도상환예상금액과 상환 스케줄을 확인하세요.
💡 중도상환 체크리스트
- • 수수료 부과기간: 대출계약서의 시작일·종료일과 기간 체감 산식을 확인하세요.
- • 일부 상환 vs 전액 상환: 수수료율이 다를 수 있으니 확인하세요.
- • 변동금리 대출: 금리 인상이 예상되면 조기 상환이 더 유리할 수 있습니다.
- • 세제 혜택: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이자 소득공제를 받고 있다면 고려하세요.
- • 유동성 확보: 비상자금을 충분히 남기고 상환 계획을 세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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