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원정책 자격 확인기
내 조건을 입력하면 받을 수 있는 제도와, 안 되는 제도는 무엇이 걸리는지 알려드립니다
만 19~34세면 청년 전용 제도 대상이 됩니다
혼인 상태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의 약 130% (1인 가구)
보유 자산에서 부채를 뺀 금액입니다
본인 포함. 중위소득 기준 판정에 사용됩니다
주택 보유
거주 지역
📌 판정 기준
• 각 제도 운영기관의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조건을 사용합니다
• 제도마다 확인 기준일을 표기하며, 6개월이 지나면 경고를 띄웁니다
• 중위소득 기준은 2026년 보건복지부 고시를 따릅니다
지금 신청할 수 있는 제도
6개
전체 11개 중 조건이 맞는 제도 7개 (신청기간이 아닌 제도 1개 포함)
지금 신청 가능
조건은 맞지만 지금은 신청 기간이 아님
다음 모집 공고를 기다려야 합니다. 기관별로 연 1~2회 모집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신규 신청이 종료된 제도
검색으로 많이 찾지만 지금은 신청할 수 없는 제도입니다. 후속 제도를 확인하세요.
2025년 12월 신규 가입이 종료되었습니다. 기존 가입자는 만기까지 혜택이 유지됩니다.
→ 후속 제도: 청년미래적금
2022년 한시 상품으로 이미 만기가 종료되었습니다. 이후 청년도약계좌를 거쳐 현재는 청년미래적금이 운영됩니다.
→ 후속 제도: 청년미래적금
이 결과를 읽을 때
- • 이 도구는 공개된 수치 요건만 대조합니다. 세대주 여부, 재직 기간, 대상주택 조건 등 서류로 확인하는 항목은 판정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 • 따라서 ‘해당 가능’은 1차 요건을 충족한다는 뜻이며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각 제도의 ‘직접 확인이 필요한 조건’을 꼭 읽어보세요.
- • 소득은 세전 기준이며, 주거급여 등 일부 제도는 재산을 소득으로 환산한 소득인정액을 사용해 실제 판정과 다를 수 있습니다.
- • 최종 확인은 반드시 각 제도의 공식 페이지나 담당 기관에서 하세요.
수록 범위 — 현재 공식 출처로 조건을 검증한 11개 제도만 판정에 사용합니다. 확인하지 못한 제도는 틀린 판정을 내리는 것보다 빼두는 편이 낫다고 판단해 포함하지 않았습니다. 공공임대·행복주택·보금자리론 등은 순차적으로 검증해 추가할 예정입니다.
더 많은 제도 찾기
이 도구는 조건을 직접 검증한 제도만 다룹니다. 지자체 정책이나 그 밖의 제도는 아래 공식 포털에서 확인하세요.
신청 전에 알아두면 좋은 것
순자산과 소득인정액은 다릅니다
주택도시기금 대출은 순자산(자산 − 부채)을 봅니다. 반면 주거급여 같은 복지급여는 소득인정액, 즉 소득에 재산을 일정 비율로 환산해 더한 값을 씁니다. 그래서 소득이 같아도 재산이 많으면 복지급여에서는 탈락할 수 있습니다.
세대주 요건이 발목을 잡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세·구입 자금 대출 대부분은 세대주 또는 예비 세대주를 요구합니다. 부모님과 같은 세대로 등록되어 있으면 소득·자산 요건을 다 맞춰도 신청이 어렵습니다. 청년월세 지원도 부모와 주민등록이 분리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준 중위소득은 매년 바뀌고 가구원 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2026년 기준 중위소득은 1인 가구 월 256만원, 4인 가구 월 649만원입니다. 같은 소득이라도 가구원 수가 많으면 중위소득 대비 비율이 낮아져 더 많은 제도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가구원 수를 정확히 입력하세요.
모집 기간을 놓치면 1년을 기다립니다
기금 대출은 상시 접수지만, 청년월세 지원이나 자산형성 상품(청년미래적금)은 연 1~2회 정해진 기간에만 접수합니다. 자격이 되더라도 기간을 놓치면 다음 모집을 기다려야 하므로, 공고 일정을 미리 확인해두세요.
📌 계산 기준각 제도 운영기관 공식 페이지 기준 (11개 제도, 2026-07-21 확인)
본 자격 확인 결과는 공개된 수치 요건만을 대조한 참고 정보이며, 실제 심사 결과나 지원 승인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대 구성, 재직 요건, 대상주택 조건 등 서류로 확인되는 항목은 반영되지 않았습니다. 신청 전 반드시 각 제도의 공식 채널에서 최신 조건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